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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감상하고, 예술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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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넬, 이탈리아 피아첸차 대표 와이너리
‘깐띠네 꽈뜨로 발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 ‘일 포지아렐로’ 선보여
프리미엄 와인 수입사 ㈜와이넬이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Emlia Romagna)의 피아첸차(Piacenza)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깐띠네 꽈뜨로 발리(Cantine 4 Valli)’와 프리미엄 브랜드 ‘일 포지아렐로(Il Poggiarello)’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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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년 설립된 깐띠네 꽈뜨로 발리는 피아첸차 지역을 대표하는 네 개의 계곡이 품은 경이로운 떼루아를 담아 와인을 양조한다. 연간 1,200만 병 이상의 생산 규모를 갖춘 지역 최대의 민간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글로벌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역 품종의 고유한 개성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와인 생산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 렐비라 스푸만테 브륏 (RelvìraSpumante Brut)
깐띠네 꽈뜨로 발리 오너 가문의 할머니인 엘비라 여사에게 헌정하며, 가족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의미를 담아냈다. 샤르도네, 트레비아노, 글레라 품종을 블렌딩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신선한 과실향과 플로럴 계열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펼쳐진다. 섬세하고 부드러운 기포감과 함께 드라이한 스타일이 균형감 있게 이어지며, 우아하고 산뜻한 피니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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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함께 선보이는 ‘일 포지아렐로’는 깐띠네 꽈뜨로 발리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피아첸차 지역의 전통과 현대적인 양조 철학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아펜니노 산맥과 트레비아 강이 어우러진 언덕 지형의 유기농 인증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를 사용하며, 양조 과정에서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떼루아와 품종 본연의 개성을 순수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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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꼬메 일 벤또’, ‘라 말바지아’, ‘일 발란드레아 수페리오레’]
■ 꼬메 일 벤또 (Come IL Vento)
쇼비뇽 100%로 양조된 화이트 와인으로, 이름처럼 ‘춤추는 봄바람’을 연상시키는 경쾌하고 우아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엘더플라워와 신선한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가 돋보이며, 잘 익은 과실과 미네랄 노트가 조화를 이루어 뛰어난 신선함과 구조감 있는 피니시를 선사한다.
■ 라 말바지아 (La Malvasia)
말바지아 디 칸디아 아로마티카 100%로 생산된 아로마틱 화이트 와인이다. ‘7월의 가장 아름다운 저녁’을 모티브로 한 와인으로, 잘 익은 과실 향과 오렌지, 백도 껍질의 섬세한 뉘앙스가 인상적이다. 균형 잡힌 산도와 시트러스, 라임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은은한 발사믹 터치가 긴 여운을 더한다.
■ 일 발란드레아 수페리오레 (IL Valandrea Superiore)
바르베라와 보나르다를 블렌딩한 레드 와인으로, 강인하면서도 자유분방한 캐릭터를 담아낸 제품이다. 신선한 과실 향과 함께 자두, 가죽, 감초, 오크 뉘앙스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며, 단단한 구조감과 깊이 있는 풍미가 인상적이다. 균형감 있는 바디와 긴 피니시를 통해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준다. ㈜와이넬은 ‘깐띠네 꽈뜨로 발리’와 프리미엄 브랜드 ‘일 포지아렐로’를 통해 이탈리아 피아첸차 지역만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